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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5-22 18:50
2009년 5월 21일(목) 늘근 도둑이야기 연극관람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4.♡.0.82)
조회 : 1,948  

2009년 5월 21일(목) 늘근 도둑이야기 연극관람

5월 21일 비가 조금씩 내리는 봄날의 저녁 박철민님과 박길수님이 주연을 한 연극을 코엑스에서 관람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1. 장    소 : 코엑스 2층 아트센터 (pm8:00~9:40)
2. 회식장소 : 1차 간사이오뎅 (pm10:00~12:00)
              2차 호프집 실외 (pm12:00~04:30)
  아쉽지만 다음을 약속하며......
3. 배우들 소개
  박철민(좀 덜 늙은도둑)
  박길수(늙은도둑)
  최덕준(1인 3역)
4. 모임에 참여하신 분들
  1) 박혜경 - 전주 서신갤러리 관장님
  2) 유영식 - 영화감독 "아나키스트"
  3) 하진석 - 영화 제작투자(1년 후배)
  4) 최정란 - 주식투자사 직원(고향 후배)
  5) 최애란 - 주식투자사 직원(고향 후배)
  6) 김민국 - 대학생(형 큰아들)
  7) 김형국 - 대학생(누나 큰아들)
  8) 배해성 - 영화감독 "아부지" 7월 16일 개봉예정
  9) 김유창 - 공무원(제자)
10) 박철민님
11) 박길수님
12) 최덕문님
13) 오지수님 - 스텝
14) 박혜숙님 - 스텝
15) 두분의 여성스텝
16) 한분의 젋은 남성스텝
17) 김생기 - 나래코리아 대표
    총  18명


Synopsis

2009년 연초,
사회에서보다 형무소에서 더 오랜 세월을 살아 온 두 늙은 도둑은 새 대통령
취임 특사로 감옥에서 풀려 나온 후 갈 곳도, 먹을 것도 없이 거리를 헤맨다.
그러다가 몰래 숨어 든 곳이 '그 분'의 미술관. '그 분'은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엄청난 권위를 자랑하는 분으로, '그 분'의 미술관에는 세계적인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그러나 작품들의 가치를 전혀 모르는 두 도둑은 금고만을 찾는다.
미술품'금고'를 수억원의 돈이 들어있는  진짜 '금고'로 착각한 두 도둑은
작전 시간 새벽 2시를 앞두고 미술품'금고'앞에 쪼그리고 앉아 지난 세월을 회상하며
끊임없이 툭탁거린다.
결국 '금고'는 열어보지도 못하고 경비견에게 잡힌 이 어수룩한 두 늙은 도둑은
경찰서 조사실에서 수사관에게 조사를 받는다.
있지도 않은 범행배후와 있을 수도 없는 사상적 배경을 밝혀내려는 수사관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두 늙은 도둑을 철저하게 조사한다.
그러나 두 넑은 도둑의 한심하고 막막한 변명이 뒤섞이는 가운데
수사관의 호통은 커져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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