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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6-04 12:43
2009년 6월 3일(수)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곳 "시사회 모임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4.♡.0.82)
조회 : 1,842  
2009년 6월 3일(수)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곳 "시사회 모임
강남 압구정동 3호선 3번출구앞 압구정동 CGV에서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곳"을 연출한 전수일 감독님과 담소를 하면서 식사를 했다

장소 : 압구정동 CGV 1관
시간 : pm 8:45~10:20分 시사회
      1차 pm7:00~7:20 나폴레옹 커피숍 담소
      2차 pm7:20~8:20 봉주루 중식집에서 식사

1) 세계적인 감독과 배우, 그리고 그들의 만남!
2009년 세계도 언론도 관객도 모두가 기다린 영화

HOT ISSUE
4년만에 돌아온 최민식, 고산병 연기투혼 발휘하다!
돌아온 '연기의 신' 최민식! 히말라야의 대자연 속에서 새로운 자신을 찾아가는 '최'라는 역할을 맡은 그는 고산병에 걸릴 정도의 연기투혼과 흡사 본인을 투영한 듯한 실제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연기로 또 하나의 '최민식 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히말라야 로케이션, 이국적 정취가 빚어낸 빛나는 아름다움!
'눈으로 만든 집' 히말라야 산맥의 거대한 설원부터 릭샤가 달려가는 카트만두 시내의 풍경, 바람이 휘몰아치는 칼리간타키 강, 퇴락한 요새의 도시 자르코트까지. 히말라야 로케이션을 통해 놀랍도록 아름다운 영상으로 가득 채워 오직 자연만이 줄 수 있는 빛나는 여행길로 관객들을 이끈다!

한국영화의 독보적인 시선, 전수일 감독의 신선한 영상미학!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은 한국 영화의 변화를 주도하는 전수일 감독의 또 다른 시선을 만날 수 있는 작품. 최고의 배우 최민식과의 만남을 통해 이제까지의 작품 세계와는 사뭇 다른 변화를 선사할 것이다!

2009년 유럽의 대표 영화제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초청!
올해 7울, 체코에서 열리는 '동유럽의 칸'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에 초대된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김기덕, 이창동, 홍상수 등 한국의 대표적인 감독들을 주목한 영화제인 만큼 발표한 모든 작품이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된 진기록을 세운 전수일 감독과 <올드보이>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최민식이라면 수상 역시 기대할 만하다!

SYNOPSIS
여기에 나를 기다리는 희망이 있었다...
43살의 기러기 아빠 '최'(최민식)는 우연히 동색의 공장을 방문했다가 네팔 청년 도르지의 유골을 고향에 전달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히말라야 설산 아래 산 꼭대기 외딴 곳에 도착한 '최'는 가족들에게 차마 그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 못한 채 그 곳에 머물게 되고 그 따에 머물고 있던 바람이 전해온 막연한 희망의 기운을 느끼게 되는데...

너무나 기다렸던, 그가 돌아왔다 <최민식>
그토록 그리웠던 최민식 그가 돌아왔다. 어쩌면 최민식 본인일지도 모르는 '최'라는 역할. 감히 연기의 신이라 불려도 마땅한 그이기에, 기다림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주요 출연작<친적한 금자씨><주명기 운다>(꽃피는 봄이 오면><올드보이><취화선><파이란><핸피엔드><쉬리><조영한 가족><넘버3> 등

한국예술영화관협회의 첫 배급작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은 한국영화의 다양성을 지켜가는 예술영화전용관들의 안정적인 운영과 예술영화 관객확대를 위해 올해 초 발족한 '한국예술영화관협회'의 첫 공동 배급작으로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이후로도 좋은 영화들을 발굴해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예전의 나를, 지금의 너를, 미래의 우리를 이야기한다 <감독 전수일>
1997년 첫 장편 데뷔작<내안에 우는 바람>으로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일약 주목을 받은 이후 1999년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프리부르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세계를 인정 받았다. 이어 <나는 나를 파외할 권리가 있다>로 만하임국제영화제,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으로 낭뜨국제영화제와 브리스번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특히 다섯 번째 장편 <검은 따의 소녀와>는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한국영화로는 유일하게 두 개 부문을 수상하고 도빌아시아영화제 대상, 바르셀로나아시아영화제 대상 등 10개국에서 총 17개의 상을 수상했다.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으로 또 한번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Filmography <검은 땅의 소녀와><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새는 폐곡선을 그린다><내 안에 우는 바람 (3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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